STUDY

용어집 정리

yeol0827 2026. 4. 19. 15:42

아직 마케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지만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조금이라고 알고 시작해서 복잡해지는거 보다는 도화지에  하나씩 그려 나가면서 완성하는 것

나는 도화지에 마케터를 하나씩 그려나갈 예정이다.

 

먼저 cpc의 정의와 개념부터 알고 가야지용?

- Cost Per Mille의 약자이다.
- Mille은 라틴어로 '1,000'을 의미한다.
- CPM과 CM은 같은 개념이다.
-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효과적이다.

 

cpc는 사용자가 광고 클릭할 때마다 비용이 발생하는 과금 방식입니다.

관심도 측정 가능하고, 많은 사람에게  노출이 목적일 때  사용하기도 한다.

 

cpc의 장점

클릭 기반으로 명확한 성과 측정이 가능합니다.

 

cpc는 광고를 클릭할 때마다 비용이 드는 걸 말한다.

과금 기준: 실제 클릭 시 발생한다.

광고 목적: 전환 유도, 트래픽 증대

적합한 경우: 검색 광고, 포퍼먼스 마케팅 

예산효율: 관심 고객만 과금

전환율 : 직접적 상관관계 높음 

리스크 클릭 : 없으면 노출 무료

 

cpc가 사용되는 광고 플랫폼에는 어떤 게 있을까?

구글애즈, 네이버 검색광고, 인스타그램 광고 등 대부분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cpc 관련 주어용어를 알고 가보자구~!

 

 우선 클릭률 ( ctr )

 ctr 이란 광고가 노출된 루 클릭되는 비율을 말한다

ctr (클릭수 / 노출 수) *100

높을수록 광고가 효과적이다

 

전환율 ( conversion rate )

conversion rate는 클릭 후 실제 구매나 가입 등 목표 행동을 완료한 비율이다

전환율 = (전환 수 / 클릭 수) * 100

 

노출수( impression )

광고가 사용자에게 보여진 총횟수를 의미한다

cm 계산의 기본 단위이다

 노출이 아무리 많아도 클릭이 없으면 ctr은 낮아진다.

 

품질점수 ( quality score )

광고의 품질을 1~10점으로 평가한  지표이다 

품질이 높을수록  낮은 비용으로 상위 노출이 가능하다

 

도달률 ( reach )

광고를 본 순수 사용자 수 

중복 제외한 실제로 도달한 인원을 말하는 것이다.

 

빈도( frequency )는?

한 사람이 광고를 본 평균 횟수

노출수 / 도달률로 계산한다

 

 

뷰어빌리티 (viewablity)

 광고가 실제로 보였는지 측정하고

화면에 50% 이상  노출이 되었는지 확인

 

cm = 노출당 과금 

노출수가 cm 계산의 기본 단위라고 했는데,

cm은 노출될 때마다 비용이 발생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효과적이며 

배너광고에 주로 사용된다.

 

 

  cpc 광고 누를 때마다  비용이 든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게산하는 방법은?

  계산 공식 은 이렇게 계산된다.

                                             

   예를 들어보겠다 

cpc= 총광고비+클릭 수
100.000+ 200클릭 수 = 500원

             


 


클릭 수가 많아지면  cpc는 내려간다
클릭 수가 적어지면 cpc는 올라간다


 

 

               실제로 계산 한다면?
 내가 제품 광고비를 50만원에 사용했는데 1.000번의 클릭을 받았다면 
 500.000원/1.000클릭 = 500원

 

  500.000원을 썼고 1.000명의 사람들이  클릭을 통해 들어왔기에  한 명의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

  1명=500원을 사용했다는 뜻이다 

 

cpc 높고 낮음의 의미가 아직 이해 안 간다?

 쉽게 말해서 cpc가 높으면  경쟁이 치열하거나  타깃이 좁다

cpc가 낮으면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 능하며 더 많은 클릭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적으면서 공부도 하고 간단하게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누가 그런 말을 하더라 이 일을 선택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했는데  취업이 안된다. 이 일이 나랑 안 맞으면 때려치우면 된다 다른 거 하면 된다. 하지만 네가 하려고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한 시간은 아깝지 않냐고. . . 니가 좋아해서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고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도 있다고,  일을 시작도 안 해보고 끝내는 거 바보나 하는 짓이라고 그러니까 이 일 아니면 아무것도 못할 거라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고.  

이 말을 듣고 나는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가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건 바보나 하는 짓이라는 거, 내가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를 했으면 그에 맞는 기회는 꼭 올 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