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A란, 사람들이 특정 행동을 취하도록 권하는 것으로, 마케팅에서 CTA는 단순히 “클릭 유도 문구”가 아니라, 고객의 문제 → 불안 → 해결 → 행동 흐름을 설계하는 장치입니다
새롭게 알게 된 점
프롬포트에 감정 결과 등 자세히 적을수록 결과물이 훨씬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단백질 쉐이크 카피 만들어줘 > 정말 ai 같은 결과물이 나오겠죠
>>>>>>>>>>>>>>>>>>>>>>>>>>>>>>>>>>>>>>>

그럼 뭐라고 쳐야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까요?
헬스장에서 사용할거야
운동 후분 이내 먹는 단백질이 몸에 흡수가 더 잘된다
운동 후 회복까지 생각한 단백질 습관
먹는 거까지가 운동이다
이미지: 거울앞에 서 있는 건강한 남자분이 팩으로 된 단백질 셰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


조금 다른 이미지도 생성해보았습니다
오른쪽 이미지에서는 단백질 셰이크보다는 자신을 보는 마음이 마음에 들지 않아 셰이크를 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훨씬 나아진 거 같습니다.
결과: 소비자들이 완성된 이미지를 보고 나도 이 프로틴을 먹으면서 운동을 해보자!
리뷰 한 번 찾아볼까? > 내가 먹으면 좋을거 같은데?> 한 팩 먹어보 더 구매 해야겠다
ai도 결국 입력된 정보 안에서 생각하고 답 하기에 상황과 감정을 더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말을 해줘야 좋은 결과물을 알려줍니다.
주요 포인트
특정 제품을 서비스로 얻고,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예를 들어 지금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혼자서 운동도 막 일주일에 1.2번가고 식단도 제대로 안 하고 밤에 야식 먹고 잔다고 쳐요
다이어트 앱을 깔고 식단과 운동 도움을 받으면서 일주일에 1.2번 가는 걸 주 4.5회로 바꾸고 식단도 성공해서 체중 감량을 해서 건강한 몸을 얻게 되는 게 돼요
결국 중요한 건 단순히 앱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서비스를 통해 행동과 습관이 바뀌고 좋은 결과를 얻어
도달하게 된가는 점입니다
흥미로운 점
다이어트 앱, , 광고 만들어주는 앱이 있지만 gpt나 재미나이 등의 앱에서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하다는 점과 인간들이 고민하는 것들 해야 하는 것들을 프롬포트에 넣어 원하는 답을 얻는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단순히 CTA 정의만 말 한게 아니라, 그 프롬포트를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고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연결해서 감정+행동 유도+ CTA가 하나로 연결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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