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병인 것인가 휴가가 너무 길어서 그런 것인가 오늘 뭔가 멍... 한 느낌임
수업 집중 하나도 안되구~ 약도 너무 세서 더더더더 졸리고 난리 부르스 목은 왜 또 쉬는 거죠
대체 언제 나아요?\ 감기 조심 하십시오
일간 목표
마케터를 위한 AI 1-3까지 보려고 했는데 독서한다고 하~ 나도 안봄 이슈..
피그마 툴? 은 무슨 역시 못 봄
독서는 함
TIL 작성은 지금 하는 중 ING~
그래서 독서 뭐 봤는데?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하태완 지음
너 그리고 나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시다
책 제목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사람 사이의 거리, 마름, 관계를 이야기하는 힐링 감성 시집이다
일상 속의 감정을 드러내며 너라는 존재의 특별함을 알게 해 줌
책 중~~
너무 바라니 서운하고
너무 기대해서 넘어지는 것이다
타협해도 된다
적당한 선에서 멈추고 이해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언젠간 겪게 될 무너짐을
가장 최소화하기 위해서
내 마음이 의존할 기둥을
가능한 많이 만들어둘 것
사람들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
가족, 친구. 사회에서 만난 사람 들과 평생을 함께할 수 없기에 사람에게 너무 바라지 말고 기대지도 말라
누구에게 기대게 된다면 혼자가 되었을 때 나는 기댈 곳이 없어 무너질 수 있다
나를 믿고 나에게 기대며 성장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건 적당히 하는걸로..
저는 이성열에게 너무 많이 기대 했다가 혼자 상처 받아서 눈물을 흘린적이 있습니다....ㅋㅋ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을까?’였다.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딪히고, 그럴 때마다 마음이 쉽게 흔들리곤 한다.
특히 다이어트를 할 때처럼 몸무게는 잘 내려가지 않고 마음만 조급해질 때,
나는 스스로에게 더 엄격해지기만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나는 가끔 안 맞던 옷을 꺼내 입어본다.
그리고 그 옷이 헐렁해진 걸 보며 작은 변화에 기뻐한다.
사소한 걸로 삐지고 맛있는 거 먹으면 바로 풀리기도 한다.
산책을 하다 귀여운 강아지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처럼 사소한 순간에서도 충분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이 책의 제목인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에서
처음에는 ‘너’를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너’가 나 자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늘 누군가를 사랑하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나 자신을 사랑하는 데에는 서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부모님도, 친구도, 그리고 연인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이 책은 나에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법’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었다.
앞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조금 더 나를 아끼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려고 한다
이상이다

오후에는 튜터님 강의 있어서 3~5시 강의 듣는데 약 먹어서 졸려 죽는 줄 알았다...
대충 기억하는 거는
광고 기획세션
우리가 AI에게 물어보기 전에 먼저 고민하기
브랜드 시장을 직접 분석하고 전략을 고민하는 과정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판단력과 취향
쓰는 사람에서 선택하는 사람
사람에게 남는 최후의 역량은 다섯 가지
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힘
판단력과 취향 문제정의 경험 신뢰
문장의 주어가 되는 거다
이걸 만든다고 결심 후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첫방을 내딛고 결과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
주체성이 단순한 행동력이 아니다
도구가 좋아질수록 주체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점
주체성 위에 서는 4가지 역량
판단력과 취향이다....
.
타깃> 누구에게
광고 기획 전략 프로세스
누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가
페르소나의 정의
전략> 어떻게
인지> 탐색> 전환
메시지> 어떻게 전할 것인가
페르소나 등등등.`..
듣긴 들었는데 강의 올라오면 다시 보는 걸로...
1시간 30분의 강의가 끝나고, 마지막에 깜짝 미니 과제를 주셨다.
조 별로 브랜드 1개를 정해서 SWOT분석을 해보세요
SWOT 분석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사이트를 1 문장으로 작성하세요
우리 팀에서 정한 브랜드? 정관장
SWOT 분석:
강점
약점
기회
위협
항목 당 2-3개:
인사이트 :
팀원들과 어떤 브랜드로 할지 하나씩 말하고 투표로 정해서 정관장 당첨
조금 후회되었던 게 정관장 너무 완벽에 가까운 브랜드라 이라서 위협? 기회? 에서 막혔음..
품질관리 홍삼 6년 근? 다른 브랜드도 있어서 정관장 강점으로 쓰기 좀 그렇고 다고 의견이 나왔다.
기회에서는 우리 조는 K-컬처 확장이라고 냈지만 미국 유명래퍼 카디바가 한국 정관장 홍삼을 먹는 영상을 틱톡에 올려 이슈가 났다. 조회수는 100만을 넘었다.
이미 해외에선 카페인 없는 건강한 에너지 드링크로 정관장 홍삼 유행을 탄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 전 대통령님도 해외 선물 할 때 정관장으로 선물해서 이슈가 난적이 있고
이 점 나는 의견 낼 때 말하지 않았다. 이유는 더 크게 확산되면 좋을 거 같아서 일부러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방금 찾은 정보이데 해외 수출 40여 개국이라고 한다
2023년도에는 해외매출이 30% 3.765억이라고 한다.
정관장 해외 수출 1위가 중국 ㄷㄷ 의외네
동남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한국 관심도를 바탕으로 에브리타임 판매가 호조로 보이며 왓슨스. 드럭스토어 채널을 통해서 매출이 발생한다고 한다 일본에서도 광고를 하네 와.. 어마어마해
마케팅 비용이 1년에 몇 백억 씩 든다고 함. 물론 정관장만이 아니라 의약품들도 비싸다고 함
이러니 비쌀 수밖에 없네 (프리미엄 씌어서)
솔직히 기준점을 잘 모르겠다.
정관장만 생각했을 때 위협이라
이미 연 매출이 1032억 원인데 위협이 있을까..
가격에 비해 들어가는 원재료가 부족한 거?
아님 20-30대가 잘 안 사 먹는 거?
최근 20.30세 개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고 한다.
2027년까지 내부적인 목표가 약 2조라고 한다. ㄷㄷ
정관장 브랜드
이렇게 보여도 정관장이 홍삼 브랜드 1위.. 위대하다 위대해 진짜
그러니까 정관장은 너무 강한 브랜드임...(내가 마지막에 투표해서 정관장 된 건데 살짝 후회함 ㅋㅋ)
굳이 굳이 위협이 있다면 코로나 이후 젊은 층의 소비 트렌드가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로 이동하여 홍삼의 수요가 약화되었다.?
실제로 코로나 이후에 정관장 매출이 확 떨어지는 시기가 있었다.
이 시기가 지나면서 다시 매출은 되찾았다고 한다.
먹기 편한 시럽형 에브리타임 홍삼은 2024년도 약 2.144억 매출이 나왔다고 한다.
30포 9만 원대 나오는데 이 가격은 아무래도 20.30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라기엔 현재 20.30 사람들도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사 먹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다이어트 건강 보조제, 비타민도 비싸면 그 정도 가격 하니 30포 9만원대면 솔직히 사 먹을만하다고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생각임)
물론 달마다 사 먹는 건 무리라고 생각이 들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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