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둘째 날. 나 벌써 한 4일은 한 거 같은데 이제 이틀차,,
어젠 정신이 없었고 오늘은 솔직히 뭐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스터디 계획은 잘 짜여져 있지만 여러 홈페이지를 왔다 갔다 해야 해서 정신없고
생각보다 개인 스터디 시간도 많고 과제도 여기서 봤다 저기서 봤다...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생각: 그냥 던져놓고 해보라고 하는 느낌이랄까..
근데 뭐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 거니 해야지 모
(아니 잘 해봐 그냥 열심히 해봐 keep going 해봐 현아 )
그래도 팀원들이 너무나도 활발하고 대화도 잘 이끌어 주시고 과제 공유도 어떤 거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그래도 팀원들 잘 만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But ,,,나는 mbti가 e는 맞지만 낮가림이 심해서 조금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
오전은 팀 회의와 각자 스터디하는 시간을 가지고
12시~1시까지는 윤영 T 커리어세션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 날때마다 커리어세션을 들으면서 꿈을 이루려고 요약? 해서 끄적여봤다
커리어세션 들으면서
윤영 T 커리어세션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다정함들을 잊지 말고 누군가 처음 가보는 길을 가려할 때 기꺼이 나눠주자
매출상승, 지갑, 불꽃놀이 감정
대행사
인하우스
진입기 성장기 완성기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나의 스킬 발견‘‘
제너럴리스트 넓은 시야를 가지는 방향
여러분야의 업무 경험
다양한 프로젝트
넓은 네트워크 구축
독립 후?
전업 스토리텔러\ 프리랜서/브랜드 디렉터/ 독립마케터
기획하고 전략을 세우고 설득하고 실행하는 사람
소개 소개 해서 일을 얻었다.
비지니스를 정말 잘해야 한다.
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
할 수 있게 만든다.
레버툰 프로젝트
지루할 때 졸릴 때 보는 거 추천
좋은 과정이 중요하다.
협업 구조
브랜딩
인생의 본업은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 일입니다
질문타임
스트레스
나를 알아가야 하고 온전히 나의 시간을 가져준다
좋아하는 곳에 가있는데
커피 빵 여행 콘서트
하루 30분 나한테 시간 주기
GPT 가 처음부터 써준 초안이 아니라 내가 쓴 초안 좀 알려줘 가 나음
책: 생각하는 늑대 타스테
튜터님이 추천해주셔서 나중에 읽어보려고 함
>>>>>>>>>>>>>>

결국 내가 나를 알아야 제대로 된 일도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잘 모르는 거 같아서 제주 1년 반 살면서 여행을 많이 다녔다
다니면서 아 나는 이런 걸 싫어하는구나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이런걸 추구하는구나 하면서 조금은 느낀 거 같다.
내 취향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바다 좋아하는 액세서리 좋아하는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등등
그래도 아직 내 캐릭터 분석은 끝나지 않았다 여행이라는 좋은 시간들 덕분에 조금은 알아갔지만
아직 나의 대해 알려면 멀었다고 생각한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는 건데 내가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남을 더 건강하게 사랑할 수 있다. 왜 갑자기 생각이 났을까 ㅋㅋㅋ
아마 내가 나를 사랑해 주고 아껴줘야 건강한 일도 할 수 있어서 생각이 난 게 아닐까
현지 T
웹디자인으로 시작
사람을 이해하고 행동을 바꾸는 구조 만들기
접점 하나를 만드는 것
내가 만든 콘텐츠에 사람들이 반응하는 경험
기획은 실전이다
콘텐츠 전환 매출 구조
대표 프로젝트 성과
프로젝트 공통점
고객 언어를 정확히 찾는 것
ai로 빠르고 안정적이고 반복 가능한 시스템 만들기
팝업/공간. 업무 자동화. Ai역량 확장. 마케터 확장성
ai는 이렇게 일합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 준비
도구 직접 제작
법률 서비스까지 다변화
팀 규모의 일 처리 생산성 10배 실험
실무에서 필요한 마케터 필요한 역량
관찰력 언어력 구조화 기획력
데이터 이해력 협업 능력 ai 툴 빌드 능력
작은 경험이 커리어 전체를 바꾼다.
처음부터 마케터로 시작할 필요는 없다
같은 경험을 해도 지나치는 사람도 있을 거고 꿈을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말이 어떤 이에게는 희망이고 어떤 이에겐 간절함이 있을거고 어떤이에겐 그냥 지나가는 말 일수도 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희망이 생겼다. 비록 전공은 아니지만 내 배캠으로 시작해 한 단계씩 차근차근 올라갈 수 있다고../
물론 쉽진 않겠지만, 꾸준히 하면 언젠간 좋은 마케터가 될 수 있으리라..
마지막으로 들으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 들 끄적여 보았다.
오후에는 2일 차
광고 정보, 원래광고, 핵심 메시지, 타깃 추측, 내가 느낀 점을 다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3일 차까지 다 써버렸다.
(사실 2일 차까지만 했었는데 팀원들 다 하셔서 나도 후다닥 만들었음 ㅜㅜ)
팀원들과 개인 워크시트 공유를 하는데 나 떠니..? 많이 떨었다.. 그래서 발표가 좀 아쉬웠다 이상임

+ 다들 수준급으로 잘하셔서 나 좀 기죽었다.. ㅋㅋㅋㅋㅋ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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